2026-08-23 · 운영팀
SNS 서비스에서 주문한 수량이 시간이 지나며 일부 빠지는 현상을 드랍이라고 합니다. 플랫폼이 비활성 계정을 주기적으로 정리하면서 생기며, 특정 업체의 문제가 아니라 업계 전반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외부 변수입니다.
많은 곳이 「365일 유지보장」 「무제한 리필」을 내겁니다. 그런데 실제로 드랍이 나서 보충을 요청하면 「플랫폼 정책 변경은 보장 대상이 아니다」라는 답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속은 크게 하고 실행은 안 되는 구조입니다.
저희는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기로 했습니다. 보충을 약속하지 않는 대신, 상품에 맞는 방식으로 수량을 미리 보전합니다.
| 방식 | 어떤 상품 | 내용 |
|---|---|---|
| +10% 추가 배포 | 글로벌 대량 상품 대부분 | 주문 수량의 10%를 더 넣습니다. 1,000개 주문 시 1,100개 작업 |
| 수량 랜덤 배정 | 자동 좋아요(구독형) | 게시물마다 최소~최대 사이 무작위. 덜 들어간 만큼 잔액 복구 |
| 추가 배포 없음 | 한국인 실계정 일부 | 감소가 적어 추가 배포를 두지 않습니다. 주문 수량 그대로 |
국내외 주요 SMM 매체에 연동되어 있습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드랍이 적은 매체를 우선 배정하고, 매체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문제가 확인된 공급처는 즉시 교체합니다.